테러리스트....라..


원문 :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8/10/2967966.html 


[중앙일보] 지난달 19일 고려대 국제하계학교 한국현대사(Modern History of Korea) 강의시간. 오후 1시부터 2시 반까지 이어지는 수업시간이 20분이 지났을 무렵 학생들은 김구 선생을 비롯한 윤봉길, 이봉창 의사를 테러리스트라 일컫는 담당교수의 말을 들었다. 한국현대사 수업을 맡은 앤더스 칼슨(런던대)교수가 수업에 앞서 학생들에게 인터넷으로 배포한 자료에도 김구 선생의 사진과 테러리스트 그룹(Terrorist groups)이라는 제목이 선명하게 쓰여 있었다. 김구 선생 사진 옆에는 1920년대 말 한인 애국당을 결성했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일부 학생들이 강의 내용에 항의하고 나섰다.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하계학교 과목을 수강하던 남정우(23ㆍ보스턴 칼리지)씨는 “9ㆍ11은 테러리스트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죽였지만 김구 선생인 독립이란 목적인 있었다고 항의했지만 칼슨 교수는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을 정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수업 내용에 문제를 삼은 학생에게 고대 국제하계학교 관계자는 “앤더스 칼슨 교수는 한국에 관심이 많은 분이시고 한국사에 대해서 강의를 할만한 충분한 요건을 갖춘 분이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문제는 이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한국현대사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유학생이나 교포 출신들이 많다는 점이다. 한국현대사를 수강하던 한 캐나다 교포 학생은 “강의에 큰 문제는 없었다”며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국수주의 아닌가”라고 반문을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화여대 정병준(한국현대사)교수는“김구선생, 윤봉길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표현한 것은 서양 사람들의 시각일 뿐이다”며 “무고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테러리즘과 독립운동은 명백히 구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의를 맡았던 칼슨 교수는 “테러리스트라고 표현을 한 것은 무력을 통한 독립운동이라는 기술적인 행동을 표현한 적절한 어휘가 없었기 때문이다”며 “감정을 자극할 수 있는 어휘를 사용한 점을 인정하고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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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에서 고대에서 외국인, 교포,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하계 캠프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했었다.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그룹을 대상으로 "한국"을 이해하게 하려고 의도한 바는 아주 좋으나, 한국 현대사같은...사회.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강의를, 외국인 교수에게....맡기다니...

이건, 국제화되지 못한, 전통성에 기반한 역사학자들의 책임일까. 진실을 위한 고민보다, 필요에 의한 과목채우기에 급급했던 한국의 명문대학의 기획이 문제일까.........


by 마이리 | 2007/08/11 10:15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웹사이트 분석방법

웹사이트 분석방법에 대해서 개인 블로그에 요약해서 설명이 되어있는 것을 발췌했습니다. 간략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메뉴 구성(내비게이션)

1. 내비게이션으로서의 역할
컨텐츠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컨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분류해야하며, 메뉴를 통해 실현됩니다. 메뉴가 얼마나 쉽게 이용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2. 메뉴는 사이트 전체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할
사이트의 메튜 이름들이 사이트 전체에 담긴 내용과 사이트의 주제를 이용자들에게 쉽게 전달하는지를 확인합니다.

3. 메튜 구성은 사이트의 전체적인 구성도를 보여주는 거울
상단 메인 메뉴 구성과 하위 메뉴 구성, 최하단 메뉴 구성까지 일관성 있는 주제로 짜임새 있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내용의 신선함(컨텐츠)

컨텐츠는 사이트의 내용, 서비스, 상품 등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컨텐츠야말로 사이트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각 컨텐츠들이 본래 사이트가 목적한 바를 달성하는 데 얼마나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이용자에게 꼭 맞는 맞춤정보

이용자 개갱인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점이므로 사용자 한명, 한명 각자에게 자신들만의 것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 사이트의 커뮤니티 형성 정도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사이트는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아 재방문률이 높고, 자체적으로 컨텐츠가 생성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파악하기 쉬운 방법은 사이트의 게시판을 둘러보는 것입니다. 글의 양, 각 글들의 조회 수, 글들의 내용들을 파악하면 됩니다. 사잍의 주제와 맞는 이용자간의 커뮤니티가 살아 있는지, 단순히 뜨내기들의 광고 문구만이 실려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 사이트 운영자

사이트 운영진과의 원활한 연락 체계가 사이트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 요소이므로 전화 연락이나 메일 연락이 원활이 되는지, 메일을 보냈을 때 제때 정확한 답변이 오는 지 체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디자인 구성

디자인은 그 사이트의 얼굴입니다. 통일성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지, 디자인에 너무 치중하여 컨텐츠를 찾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는지, 디자인이 이용자 타겟과 잘 어울리는지, 디자인이 사이트의 속도를 저해하지는 않는지 꼼꼼히 살펴봅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거나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홍보형 사이트일수록 디자인이 사이트이용자의 타겟과 사이트 목적에 맞는 디자인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출처 : Tong - 불꽃남자™님의 dooee79님의 기본 통통

by 마이리 | 2007/03/29 16:00 | 트랙백 | 덧글(0)

속도에 맞춘다는 것.


원문 : http://weekly.chosun.com/wdata/html/news/200612/20061228000034.html 

오래된 미래를 읽었던,대학교 3학년 때가 생각이 난다. 라다크 마을.

사람들은 시간을 줄이려고 "도구"(책에서 기억되는건 전화)를 만들었지만, 결국 그것으로 인해 더 많이 바빠진다는,,

 

서른이 넘으니, 생각이 아주 많이 변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문자화를 한다는 것 조차 어렵다.

 

by 마이리 | 2007/02/10 12:14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진심


나는 사람들을 대하는것을 피곤해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 만나는 일을 즐기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지쳐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어느순간 내가 누군가에게 어떤 "역할"을 수행해 줘야 하는 순간이 오면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그런 내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으면, 아주 많이 낙담이 된다.

나는 어려운데, 진심이 아닐것 같은 타인의 마음은 쉽게 전달되는것 같아....약이 오르나부다.

그거 역시도 내 욕심인지도 모르겠다.

내 기분이 상해서, 내 상식에서 어긋난다고 해서, 방법이 아닌것은 아닐텐데.

주체가 누구인가.를 다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한거 같으다.

나 아직, 너무 철이 없나부다.

 

by 마이리 | 2007/02/07 17:04 | 생각 | 트랙백 | 덧글(0)

[기사] 두뇌 건강 관리법

두뇌 건강관리 10가지 비법
[2007.01.29 11:16]
메트라이프는 29일 미국 메트라이프 노인연구소의 지원 아래 임상 신경심리학자 폴 너스바움(Paul Nussbaum) 박사의 연구 결과인 ‘두뇌 건강법 10가지’를 공개했다.

메트라이프에 따르면 미국내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450만 명이 넘고 가족 중에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 환자가 있는 인구도 1900만명에 이른다. 한국 역시 지난 2005년 노인성 치매로 진료받은 환자가 6만1800명으로 2001년 2만4400명의 2.5배(2005 건강보험통계연보 참조)에 달할 만큼 급증하고 있다.

너스바움 박사는 “알츠하이머병의 치료법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많다”고 설명했다. 너스바움 박사가 두뇌 건강, 기억력과 일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제시한 10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금연하라.
흡연은 암과 심장병은 물론 뇌졸중도 초래할 수 있는 주 위험요인이다.

2=의사의 조언을 따르라.
주치의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면 건강한 삶을 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본인의 건강에 대해서는 모든 책임이 본인에게 있음을 명심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부정적 습관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3=운동량을 늘려라.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촉진되면 심장, 폐, 근육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운동은 두뇌 건강에도 좋다. 정기적인 운동이나 활동을 꺼리는 사람도 운동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고 나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4=1일 섭취 칼로리를 줄여라.
식사량에 주의하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먹는 음식에 유의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라. 배부르다면 음식을 남기는 데 대해 죄책감을 갖지 않아야 한다. 식사 때 평소 식사량의 80%만 먹는 습관만 들여도 대부분 건강이 좋아진다.

5=사람을 사귀고 삶을 즐겨라.
모임에 참가하고 인생을 즐기는 것이 좋다. 사교는 젊고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그 자체가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

6=정신을 수련하라.
기도, 명상, 요가 등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건강증진에 좋고 신경심리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계속 입증되고 있다. 정신수련은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전과제에 집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7=두뇌를 다양하게 훈련시켜라.
악기 연주, 낱말 게임,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주기와 강도와 종류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하면 두뇌 건강에 좋다. 아무리 도전적이라해도 한 가지 활동만으로는 누구나 이를 수 있는 예민한 정신상태를 충분하게 지속시킬 수 없다. 독서와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같은 좋은 활동도 장기적인 두뇌 건강을 위한 종합 프로그램의 일부로 하지 않는다면 부분적인 효과밖에 거둘 수 없다.

8=자기 역할과 목적의식을 유지하라.
은퇴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루어온 본연의 모습을 잃는 것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기에 따라 은퇴는 사회에 새로운 방식으로 참여하고 더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9=미래를 위해 지금 저축을 시작하라.
연구에 따르면, 노후의 경제적 여유와 건강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저축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겠거든 재정설계사의 자문을 구하라. 저축을 시작하는 데 너무 이른 나이도 없고 너무 늦은 나이도 없다.

10=사회적 관계를 넓혀라. 취미를 만들고, 평생의 목표를 추구하고, 의미 있는 사회적 관계를 넓혀라. 연구에 따르면, 사회와 단절되어 사는 사람은 사회와 관계를 유지하며 사는 사람 보다 치매가 발생할 확률이 더 높다. 친구, 가족, 파트너 등과 함께 공동체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두뇌 건강을 위한 투자다.

/jjack3@fnnews.com 조창원기자




원문 : 파이낸셜 타임즈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01A&corp=fnnews&arcid=00000920918212&cDateYear=2007&cDateMonth=01&cDateDay=29&

by 마이리 | 2007/01/29 12:35 | 모음(웹) | 트랙백 | 덧글(0)

요즘....발견한 친구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우리는 사랑일까> 에 이어, 요즘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를 읽고 있다.

내 삶의 모토는 행복이라고 언젠가 부터, 명명했었는데,
프루스트는 고뇌가 인생을 진지하게 한다고 했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나는 통찰력을 가진 "어른"스러움을 가지고 싶다는 정말 단순한 바램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언제나 어떤 사실이든, 정말 단순하고 평범하게 살아지는 것이 가장 어렵다.

내가 서른 네 살이 되도록 여전히 엄마 걱정을 시키는 "미혼" 인 딸로 살게 될지....어찌 알았던가.흐흐.

프루스트가 가진, 그리고 밀란쿤데라 이후 내 마음 깊숙히 들어온 또 한명의 작가....알랭 드 보통이 가진,
인생에 대한 진지함과, 솔직함을 가지고 싶다.






by 마이리 | 2007/01/29 11:12 | 생각 | 트랙백 | 덧글(0)

[a journal] 행복에 대해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15/2007011500033.html

경제적인 어느정도의 "안정" 이 행복에 주목하게 했을까?
영국 레스터 대학에서 만든 행복 지도에 따르면,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난 나라는 경제적인 "부"가 어느정도 확보된 나라들이었다.

지도에서 파랗게 표시된 캐나다, 미국, 북유럽, 호주 정도의 나라들이 상대적으로 행복 점수가 높다.


 

행복이라는걸, 어떤 기준에 따라, 어떤 방법으로 점수화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참 잘 모르겠다.

 

by 마이리 | 2007/01/15 12:50 | 모음(웹) | 트랙백 | 덧글(0)

[Thomas L.Friedman] The World is Flat


:::  세계는 평평하다.

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10가지 동력으로 프리드먼은

1. 베를린 장벽 붕괴와 윈도즈 출현
2. 네스케이프 출시
3. 워크플로 소프트웨어
4. 오픈소싱
5. 아웃소싱
6. 오프쇼어링
7. 공급사슬
8. 인소싱
9. 인포밍
10. 스테로이드

를 들고있다.

 

by 마이리 | 2007/01/13 15:58 | 공부 | 트랙백 | 덧글(0)

IELTS 영어시험(1,2 완성편)

 

IELTS 영어시험은 영연방 국가들의 교육 기관에서 공부하려는 유학생들의 영어능력평가를 주 목적으로 하는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으로 독해, 작문, 듣기,말하기등의 4가지 영어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시험은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의 대학에서 공인받고 있다. 또한 현재 미국,한국등의 일부 학교에서도 인정하고 있으며, 그 수는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IELTS 영어시험은 객관식 형태(사지선다)의 다른 많은 영어시험들과는 달리 주관식 형태의 시험이고, 응시자의 4가지 영어능력을 정확하게 측정,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이다.

IELTS  영어시험은 그 목적에 따라 유학생의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Academic Module과 기업체 직원의 영어능력이나 영연방국가로 이민갈 때 필요한 이미자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General Training Module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1.IELTS 시험 유형

 

Listening [Time: 30 minutes/ Question:40 / questions Section : 4Section]

The first two section 는 2명의 대화를 통한 생활영어 수준의 대화형식이다.

 

▶A conversation about travel requirements(여행구비서류에 대한 관련 대화)

▶Facilities in a flat(아파트 시설에 대한 관련 대화)

▶Arrangements for meals during a conference(회의기간동안의 식사 준비)

▶마지막 two sections 은 학교교육 현장에 관한 내용, 3~4명의 대화자 등장하며, 처음 two sections보다 유학에 필요한 대화형식을 취하고 있다.

▶A conversation between a tutor(과제물에 대한 학생과 선생의 대화)

▶A student about an assignment or between three students in a common room planning a research project(연구프로젝트를 계획하는 학생들간의 대화)

▶A lecture or talk of general academic interest(일반 학문적 관심사에 관한 강의나 토론)

본문은 section이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 질 것이며, 문제의 topics은 한 특정한 전공 수험자에게 치우치지 않는 일반적인 평이한 내용이다.

▶Multiple choice(사지선다형)

▶Short-answer questions(단답형)

▶Sentence completion(문장의 빈칸 채우기)

▶Notes/summary/diagram/flow chart/table completion(메모/요약/그림/도표/차트채우기)

▶Labeling a diagram which has numbered parts(그림을 순서대로 분류)

▶Classification(등급분류)

▶Matching(서로 연결하기)

문항의 지시사항이 쉽고, 예시문제는 답이 주어져 있을 것이다. 가능하면 문제를 먼저 읽어 보는 것이 좋다. Listening Module은 일회만 청취 한다. 문제를 먼저 읽게끔 시간을 준다. 먼저 시험지에 답을 기재 한 후 나중에 약 10분간 시험 답안에 옮겨 적을 시간을 준다.

 

Academic Reading [Time:60분/Question : 40

/Words : there are three reading passages with a total of 1,500~2,500 words]

본문은 잡지, 사설, 책 그리고 신문에서 발취한 글을 인용했다. 본문은 평범한 주제를 다루었으며, 비 전문인들도 쉽게 이해 가능한 글을 발취했다. 또 본문은 수험자가 후에 수확하게 될 Postgraduate or Undergraduate courses 에서 배우게 될 법하고 인지도가 높아가는 issues를 다루고 있다. 적어도 하나의 본문은 논리적인 논쟁의 글, 또다른 본문은 그림, 도형, 그래프, 삽화를 통해 설명된 본문을 기재하게 될 수 있다. 만일 어려운 전문용어 일 경우 이미 수험자를 위해 용어해설을 해 놓았다. 물론 테스트는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어려워 질 것이다. 질문의 특성에 따라 몇몇 질문은 본문후에 질문 되어지거나 그렇지 않을 시에는 본문전에 질문되어 질 것이다.

▶Multiple choice(사지선다형)

▶Short-answer questions(단답형)

▶Sentence completion(문장의 빈칸 채우기)

▶Notes/summary/diagram/flow chart/table completion(메모/요약/그림/도표/차트채우기)

▶Choosing from a 'heading bank' for identified paragraphs/sections of the text(논리적으로 일치하는 문단찾기)

▶Identification of writer's view/attitudes/claims-yes, no or not given (저자의 견해/자세/주장확인)

▶Classification(등급분류)

▶Matching lists/phrases(서로 연결하기)

문제의 지시사항은 쉽고, 예시문제는 답이 주어져 있을 것이다. 독해지문과 문항은 질문지에 나와 있고, 질문지에 메모를 해도 된다. 반출은 금지 되어 있다. Listening 과 같이 답을 옮겨 적을 시간을 주지 않으르모 60분을 엄수 하여야 한다.

General Training Reading[Time: 60 minutes/ Question:40

/Words : there are three reading passages with a total of 1,500~2,500 words]

자료는 게시문,광고,공식서류,책자,신문,카탈로그,안내전단,시간표,책과 잡지에서 발췌된다.

첫째 문항 부문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주제에 관련되어 있으며, 영어의 기본적인 언어학적 지식을 가지고 주로 일반적이고 사실적 정보를 이해하고 전달하는 과제가 있다.

두번째 문항은 예를 들어 학습과정 자체나 복지시설 이용시 필요한 것 등 학습 생활에 필요한 것에 초점을 둔다. 이 부문은 자세하고 복잡한 영어로 이루어진 내용을 포함한다.

세번째 부문은 일반적인 읽기로 더욱 복잡하고 긴 내용의 산문이지만, 응시자에게 익숙한 폭 넓고 일반적인 내용에서 논쟁적인 내용보다는 묘사적,서술적이고 지시적인 데에 중점을 둔다.

질문의 본질에 따라 문항으 본문을 읽기 전에, 또 일부는 후에 제시될 수도 있다.

▶Multiple choice(사지선다형)

▶Short-answer questions(단답형)

▶Sentence completion(문장의 빈칸 채우기)

▶Notes/summary/diagram/flow chart/table completion(메모/요약/그림/도표/차트채우기)

▶Choosing from a 'heading bank' for identified paragraphs/sections of the text(논리적으로 일치하는 문단찾기)

▶Identification of writer's view/attitudes/claims-yes, no or not given (저자의 견해/자세/주장확인)

▶Classification(등급분류)

▶Matching lists/phrases(서로 연결하기)

문제 지시사항은 명확하여 따라 하기가 쉬우며, 익숙하지 않은 질문 형태는 예가 주어진다. 독해지문과 문항은 질문지에 있으며, 응시자는 질문지에 메모를 할 수 있다.

 

Academic Writing[Time:60 minutes / Task : Two tasks /

Task 1:20 minutes, at least 150 words/Task 2:40minutes, at least 250 words]

 

Task 1 문제유형

Diagram(그림) Table(도표) The information in their own words(정보)

평가기준

Organize, present and possibly compare data(데이터의 논리적 전개 능력)

Describe the stages of a process or procedure(절차나 과정의 전개를 표현하는 능력)

Describe and object or event or sequence of events(일 목적 혹은 전개과정 설명 능력)

Explain how something works(일의 전개 과정 설명 능력)

 

Task 2 문제형식 주장, 견해, 문제 해결

▶Present the solution to a problem(문제 해결 능력)

▶Present and justify an opinion(논리적 주장으로 정당화 할 수 있는 능력)

▶Compare and contrast evidence, opinions and implications(증거,능력,암시 등을 비교 대조하는 능력)

▶Evaluate and contrast ideas, evidence or an argument

   (의견,증명,생각 등을 검토 주장하는 능력)

작문 주제는 일반 관심사의 범주에 속하고,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항이다.대학이나 대학원을 진학하는 학생 수준에 맞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이다.응시자는 작문하면서 논조, 문장구조, 문체, 내용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야 좋은 점수를 받을수있다.

올바른 답안은 짧은 에세이나 일반 리포트 형식이 된다. 전문지식을 요구하지 않으며,각 문항은 개별적으로 평가된다. 둘째 문항의 득점 비중이 첫째 문항보다 높다. 응시자는 질문지에 메모를 해도 된다.

 

General Training Writing[Time:60 minutes / Task : 1,2 /

Task 1:20 minutes, at least 150 words/Task 2:40minutes, at least 250 words]

 

Task1 은 주어진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편지를 쓰는 과제로서 주어진 자료를 이용하여 상황 설명을 잘 해내야 한다.

평가기준

▶Engage in personal correspondence(개인의 의사교환 능력)

▶Elict and provide factual information(사실상의 주어진 자료를 잘 끌어내어 표현하는 능력)

▶Express needs. wants. likes and dislikes(요구 사항과 싫고 좋음을 분명히 표현하는 능력)

▶Express opinions. views. complaints ect(견해, 관점, 불편사항등을 표현하는 능력)

 

Task2 문항은 본인의 관점 또는 논쟁의 근거. 문제를 표현하는 과제이다. 다음의 능력을 평가하는 목적이 된다.

평가기준

▶Provide general factual information(일반적, 사실상의 정보 제공)

▶Outline a problem and present a solution(문제를 약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

▶Present and possibly justify an opinion. assessment or hypothesis

   (견해,평가, 가설 등을 정당화하고 표현하는 능력)

▶Present and possibly evaluate and challenge ideas, evudence and argument

   (아이디어, 증거, 논쟁 근거 등을 평가하고 표현하는 능력)

 

   문제의 주제는 일반적인 것을 다루므로 응시자들의 전공 영역의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Travel(여행)

▶Accommodation(숙소)

▶Current affairs(시사)

▶Shops and services(상점과 서비스)

▶Health and welfare(건강과 복지)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직업과 관련된 보건 및 안전)

▶Recreation(레크리에이션)

▶Social and physical environment(사회 및 물리적 환경)

응시자는 작문 논조, 문장구조, 수사법, 문체 내용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첫번째 문항의 적절한 답안은 개인적 서신 교환과 짧은 에세이나 일반적 리포트의 작성으로 이루어진다. 전문적인 지식이 기대되는 것은 아니고 각각의 문항이 개별적으로 평가되나 Task2 문항의 비중이 더 높게 적용된다.

 

Speaking[Time : 10~15분, Section : 5 section]

시험관과 응시자간의 인터뷰와 대화로 이루어진다.

▶Introduction(자기소개) : 시험관과 응시자간의 자기소개가 있고, 응시자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기의 일상생활, 집, 가정, 관심사에 관하여 간단히 이야기할 시간이 주어진다.

▶Extended discourse(연장된 화법) : 응시자는 일반 관심사의 친숙한주제, 문화에 관련된 주제, 거주지, 출신국가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길게 설명하도록 요청 받는다. 이는 설명, 묘사, 화법이 포함된다.

▶Elicitation(논리전개) : 응시자는 지시사항이 있는 질문카드를 받고, 지시사항에 따라서 주도적으로 시험관에게 질문을 하여 정보를 이끌어 내거나 문제해결을 하도록 요청받는다.

▶Speculation and attitudes(심사 및 자세) : 응시자는 그들의 미래 계획과 공부 계획을 말하도록 요청 받는다. 이 대신에 시험관은 직전에 제기되었던 주제를 다시 다룰 수도 있다.

▶Conclusion(결론) : 인터뷰를 마친다. Speaking 시험은 응시자가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가지고 Native Speaker 시험관과 효율적으로 대화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시험관은 평가기준에 따라서 응시자의 영어구사능력, 적절하고 알맞은 문법과 어휘력을 평가한다. 시험관은 자격증이 있는 교사로서 Test Center 와 UCLES에 의해 임명되고 공인된 자이다.

*모든 인터뷰 내용은 녹음된다.

2. IELTS 등급

시험은 9점 만점이며 각 테스트 영역별 점수와 평균점수가 기록되어 전반적인 능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학들은 대체적으로 평점 6.0~6.5를 입학조건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입학 가능 점수는 학과에 따라 조금씩 다르므로 해당 학교의 입학 허용 점수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시험 결과는 시험2주후 우편으로 발송되며 시험 성적의 유효기간은 보통 2년 정도이다.

이 시험에서 성적은 각 영역별로 0 점에서 9.0 점까지 주어지게 되며 전체 평점으로도 표시된다.

9(Expert User)

영어를 완전히 이해하고 동시에 적절하면서도 정확하게, 또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실력의 소지자들이 받게 되는 최고의 점수이다.

8(Very Good User)

익숙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도 가끔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복잡하고 세부적인 토론을 잘 이끌어 나가면서 논리적 주장을 잘 나타내는 이들이 받게 되는 점수이다.

7(Good User)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언어 사용과 일부 상광에서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래도 언어구사능력이 있다고 여겨질 경우 받게 되는 점수다.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언어를 잘 구사하며 자세한 내용 이해가 가능한 영어 실력이다.

6(Competent User)

적절하지 못하고 정확하지도 않으며, 때로는 내용을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종종 나타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효과적인 언어구사를 하고 있다고 판단될 경우 6점을 얻는다. 유창함이 다소 부족하지만 특히 익숙한 상황에 대해서만은 상당히 복잡한 언어라도 이해를 잘하고 또 이를 구사할 수 있는 학생에게 주어지는 점수이다.

5(Modest User)

내용을 오해하거나 실수가 많고, 또 유창함이 부족해서 때로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내용 이해가 가능하고 부분적인 언어 구사력을 지니고 있을 경우로 자신이 원하는 내용에 대해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다.

4(Limited User)

이 단계의 학생은 자기가 익숙한 몇 가지 상황에서만 언어구사가 가능하고 내용의 이해나 표현에 있어서 실숙가 많다. 또 복잡하고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지 못한다.

3(Extremely Limited User)

아주 익숙하고 단순한 상황에서 의미의 전달 혹은 이해만이 가능한 경우에 받는 점수이고, 빈번히 의사 소통이 차단된다.

2(Intermittent User)

단어만을 사용해서 가장 기본적인 의사만을 전달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경우이다. 읽는 영어와 쓰는 영어 모두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실력이다.

1(Non User)

사실상 언어구사능력이 전혀 없다고 판단되거나, 영어능력 평가에 도움이 될만한 어떠한 능력도 없는 상태이다.

0(Did not attempt the test)

시험에 응시하지 않아서 평가할 수 없을 경우 0점 처리된다.

 

등급설명

Listening Version 01 Band 7.5

Reading Version 04 Band 7.5

Writting Version 03 Band 7

Speaking Version 08 Band 7

Band Score : 7.5

 

출처 : 네이버 카페 - 호주길라잡이

by 마이리 | 2007/01/12 12:34 | 모음(유학) | 트랙백 | 덧글(0)

수업.준비. # 하이퍼링크


기존의 다른문서들과 웹문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하이퍼링크 입니다.
하이퍼링크 = 웹 문서를 연결하는 기능

웹 사이트는 단독적인 문서로 존재하지 않고, 수많은 웹 문서들의 연결로 구성된다.
웹 사이트에서 또 다른 웹 사이트로
웹 문서에서 또 다른 웹 문서로 자유롭게 이동하여 인터넷을 항해.

하이퍼링크의 기능이 없으면 월드 와이드 웹이 존재할 수 없다고 할 만큼 웹 문서의 가장 큰 특징.

 

by 마이리 | 2006/09/15 19:48 | 공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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